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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교회

‘원씬즈찌아’(溫馨之家)는 남부전원교회에 소속되어 중국선교 사역을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2001년 10월 5일 창립). ‘원씬즈찌아’라는 단어는 한국인들에게 낯설지만, 중국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의미를 지닌 단어로서, “따뜻한 향기가 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고후 2장 15절에 “우리는 구원을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라고 바울 사도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지고 ‘윈씬즈찌아“는 평택, 오산, 화성, 안성 등 관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와 일군을 배가시켜 한국 및 장차 중국에서 그리스도의 지상사명을 성취하는 일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역

중국어예배
현재 중국인 등록 성도수는 2300여명이며, 매주일 100명이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중국어반
중국에 대한 이해 증진과 실제적인 전도의 필요에 의해 교회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중국어반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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