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 교회 태동기

2000년 이후 남부전원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남수원노회 소속으로서 2000년이후 송탄남부교회(교회명 개명: 남부전원교회 2003년 1월 26일)는 역사적인 새출발을 하였다.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건축해 왔던 성전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완공되어, 새롭게 역할을 감당해 나가게 되었기 때문이다.
남부전원교회의 지나온 자취를 들여다보면 ‘성장하는 교회’로서 면면히 흘러오는 역사와 함께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하심 가운데 성령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교회의 영적 책임가운데 지역사회의 「구원의 방주」로서 역할을 해 온 남부전원교회는 지역사회와 이웃으로부터 '좋은 교회', '살아있는 교회' 라는 평가와 더불어 '훌륭한 성품과 리더십으로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앙인격으로 본이 되는 장로 ', '열심을 가진 성도' 등 아름다운 소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로 20년전, 남부전원교회는

바로 20여년전, 남부전원교회는 1980년 10월 5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표어를 품에 안고 몇몇 믿음을 가진 평신도 지도자들과 130여명의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교회가 태동하게 되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표어는 단순한 표어 이상의 의미를 지닌 성도들의 신앙 고백이자 열정이었다. 초대교회들의 이름이 地名을 따라 지어졌듯이, 남부전원교회도 '80년대 당시 '송탄市의 남쪽에 있는 교회' 라고 하는 의미에서 『송탄남부교회』라고 命名되어 창립되었다.

서정동 55번지 이층건물 2층으로

서정동 55번지 이층건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밑 1층의 4평 남짓 공간은 중,고등부 학생회실이었고, 35평정도의 2층 공간이 본당이었다. 변변찮은 예배당이었지만,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성도들의 믿음과 열정은 대단했다. 이영웅 전도사가 초대교역자로 초빙되었고, 청장년 130여명과 중,고등부 22명, 주일학교 54명이 모여 초기 주일예배를 드렸던 기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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