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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 선교회는 국내 거주 필리핀 및 동남아 이주 노동자와 본국의 남은 가족, 귀국한 지체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담당하며, 경제적 이유로 장기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공동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것”을 비전으로 복음전도와 사회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일예배와 쉼터를 중심으로 제자훈련, 교육/상담, 의료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스로 자립하는 이민 교회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필리핀 자치회와 한국스탭이 수평적으로 협력하는 팀사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선교회

우리 교회에서는 96년 김완기 선교사(권선희 사모, 아들 종태)를 브라질로 파송하였습니다. 현재 김완기 선교사는 마나우스에 위치한 장로회 신학교의 신학교수로서, 또한 원주민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습니다. 김완기 선교사는 브라질 1.5세로 브라질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왔고, 한국의 총신대학원에서 공부하였기 때문에 한국어와 포르투갈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사역자입니다. 현재 원주민 신학생들을 키워 사역자로 만드는 일을 통해 구체적인 현지 선교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선교회는 김완기 선교사와 교회를 지원하고 기도로 섬기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비즈너리선교회

비즈너리(biznary)는 business(사업)와 missionary(선교사)의 합성어로써 교회내 사업자/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여러 가지 선교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실업인 선교회"입니다. 주요 선교사업으로 장학사업과 구제활동, 노인복지 지원 등을 준비하며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과 전문직의 특성상 시간에 쫓기는 환경이지만, 비즈너리 선교회를 통해 신앙의 재충전과 선교사역을 꿈꾸고 있습니다.

닻선교회

교회 홈페이지 운용을 통해 교회외 홍보와 교회내 다양한 교류를 통한 신앙적 유익을 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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