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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주  제 예수님과 함께 자라가요
성  구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
목  표 가. 하나님께 온전히 예배드리는 어린이
나. 예수님을 알고 따르는 믿음의 어린이
다. 하나님의 사랑 이웃에게 전하는 어린이
세부사항 •예수님 만나기
   예배,공동체생활,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알아가는 어린이로 양육한다.
•말씀순종하기
   말씀을 듣고 생활 가운데서 순종하는 어린이로 양육한다.
•사명(꿈)갖기
   예수님을 전하고 나누는 어린이로 양육한다.
•“도고” 기도하기
   예배를 위해,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어린이가 되게 한다.
교사 조직 부장 : 남주희
교사 : 이윤지 강희근 조성경 이연주 김진주 홍찬미 심지혜 이전하 정우섭 변지영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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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조회수 : 478
  작성자 : 이한수 작성일 : 2015-07-22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 부형님들의 믿음과 사랑으로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

니다. 시간과 물질과 몸으로 헌신하며 수고하신 모든 교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요.” 라는 주제

로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모두가 자신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전했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 놀러가고 볼일보고 집에서 쉬는 날이 아니라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의 부활

을 통하여 영생의 소망을 갖게 하신 주님께 예배하는 주일!그 주님께 우리가 가까이 나아가는데 가장 합당한 것은 주일에 예배하

는 것이고 또한 그것이 세상이 감당 못할 믿음의 사람이 되는 근원이 된다고 믿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이 세대에 대한 도전으로 주일의 의미를 새롭게 되찾고 그본질을 회복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 해

야 하며 과학주의와 물질문명의 번성으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있는 이 세대에 맞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참된 평안

과 안식은 성령님 안에 거할 때만이 주어진다는 것을 주일성수를 통하여 경험 할 수 있도록 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를 허

물어뜨리고자 하는 어두운 세력들에 대한 도전으로 주일에 특별히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고 주일은 온전히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도록 하기위한 교육을 진행하면서 우리 모두가 가르치는 것만큼 부끄럽지 않은 행함의 가르침이 되기를 다짐해보았습니다.

콩나물시루에 부어지는 물이 다 고여 있지 않고 흘러 빠져 버려도 콩나물은 자라듯이 이번 여름성경학교에 부어진 생명수가

눈에 당장 보여 지진 않아도 우리 아이들이 온전한 주일성수와 함께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자라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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