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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직업과 소명의 기준 조회수 : 477
  작성자 : 이한수 작성일 : 2016-06-11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돈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다.

과연 직업이냐? 소명이냐? 를 알수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아닐까?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서 주어진 일을 할 때 돈을 넘어 소명으로 하는 일의 기준이 아닐까?

아무리 천사의 말을 할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는 것처럼

아무리 멋지고 감격있는 말씀이라 해도 그 마음에 맡겨주신 심령들을 진정 사랑으로 돌아보는 마음이 없이 전하는 것은

아무리 직업이 아닌 소명이라고 주장을 해도 설득력있게 받아 들여 지기는 힘들 것이다.

내 백성이 내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밥은 잘먹고 사는지 영적인 배고픔과 막힌 영혼의 호흡이 답답하여

낙심과 방황은 하고 있지 않은지, 관심과 사랑으로 들여다 보며 위해서 기도 해주고 위로와 격려와 소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야 말로 직업이 아닌 소명이라고 인정되는 기준이 아닌가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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